현재 시각 3시 42분

Posted 2007.02.09 03:41
역시 오늘도 용인에 위치한 모비스연수원 휴게실의 컴퓨터입니다!
어제는 다들 일찍부터 자더니 오늘은 그나마 다들 늦게까지 회식하고
노래방에서 놀다가 들어와서 그런지 휴게실에 저말고도 사람이 많았습니다만
지금은 역시 저 혼자 뿐이군요-_ - 사람들이 너무 일찍 자는 것 같아요 ㅎㅎ
(아닙니까-_ -;;) 여튼, 알아듣지도 못하는 것 하루종일 듣느라 몸이
지쳤는데 내일 또 6시 반에 일어나야한다는군요; (저는 특히 수치부분을 뭐하러
알려주나 했습니다. 외울것도 아닌데;) 아휴 오늘은 어제보다 더 늦게 자니
내일이 무척이나 걱정되는근영 ㅋㅋ 이제 저는 결정을 내릴 때가 왔습니다.
내일 그냥 집에가서 쉴것인지 아니면 내일 또 대학부 연합 수련회를
따라갈것인지-_ - 솔직히 무리 같습니다; 아무래도 잠부터 우선 좀 자고
다시 생각해봐야겠어요. 그런데 여전히 머리가 다 마르지 않았네요-
오늘도 그가 생각나는 일이 있었습니다. 역시 문제는 그는 모른다는거. 휴 
신고
« PREV : 1 : ··· : 7 : 8 : 9 : 10 : 11 : 12 : NEXT »

티스토리 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