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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y lover ♡

Posted 2007/07/30 00:28
나도 보고싶어 죽겠다구요.

때로는,

Posted 2007/05/24 22:47

때로는,
그저 살짝 웃어주는것-
그냥 모른척 안아주는 것-

그 행동 자체가
그 어떤 말보다도 위로가 될 수 있다.

(하지만 이 글이 어디선가
본 듯한 작위적인 문구라는데에서
나는 전혀 위로를 얻을 수 없다.)


그리고 나는 어딜가서 누구와 말하든
'그 문제'에 대해서만은 한결같이
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는 사실에
그만 좌절했다. 정말 가망없나.

언제나 불합리하다 생각했다.

Posted 2007/04/09 10:03

다시 찾아보니 지우지 않았다!
>_ </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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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한창 화가나서' 라기보단..
언제부터 생각하고 있던 것이었지만 얘기하다보니 또 갑자기
하고 싶은 말이 쏟아져 나와서 블로그에 미친듯이 갈긴적이 있다.

장문의 글을 쏟아내었지만 아직도 미완의 글이고,
할말은 아직도 산더미 같은데 어떻게 마무리하는게
좋을지 도무지 몰라 내버려 두었다.

그냥 내 생각을 조금이라도 이해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에서-

오해는 금물이다.
보이는게 다는 아니니까.

(그래도 사람은 보이는대로 평가받도록 설계되어 있나보다.)

그 장편의 미완성 글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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